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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관리자
제목 중국에서 상표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내용

2013년 중국에 1793달러 수출로 중국은 한국의 수출 1위 국가이지만, 한국에서 중국내 상표출원은 약 8000건으로 1위 미국 3만건, 2위 일본 2만건, 3위 독일 1만건 등에 이어 7위에 그치고 있고, 이는 선수출 후상표 확보 관행 때문. 그러나 수출전 중국어 발음 등을 고려한 상표출원을 먼저 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임. 그렇지 않으면 중국내 수출품이 오히려 '짝퉁'이 될 수 있고, 무단선등록자에게 로열티를 주거나 사와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영문상표일 경우 영문상표 그 자체 뿐만 아니라 중국어 발음 등을 고려한 중국식 상표도 함께 등록해야 낭패를 보지 않는다는 취지의 내용임. 일예로, 해외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영문명 'HERMES'와 로고만 등록하고 중국식 상표명은 등록하지 않아 에르메스의 중국식 상표명인 ‘아이마스(愛瑪仕)’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는 내용. 반면에 미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은 중국 진출 이전부터 영문상표는 물론 ‘롄푸’ ‘페이쓰보’ ‘페이쓰보커’ 등 의역·음역한 중국식 상표를 60여개 등록해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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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3-12 11:25:00